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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object-oriented database 개념이 미래를 지배할까요?

AnyFrame Core를 접하면서 hiberante에 대해 드는 의문은

과거 수 년간 database를 지배했던 relational model을 뒤엎고

object-oriented 지원하는 (hibernate를 필두로 라는 말은 좀 거창하지만)

체계로 application이 바뀌는데 database가 바뀌어 대체할 수 있을까요?

대학에서 배운 것이나 논문을 읽은 과거 5~10년 전 기억을 떠올려 보면

좀처럼 믿기 어렵네요.

database 종사자가 SQL문을 생성하고 이를 다시 object-oriented로 바꾼다?

차라리 그대로 SQL문을 넣고 자동으로 object를 생성해 주는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진보된 형태일 때의 query service 처럼 말이죠.

(1) database 담당자는 자기 일만 하고, application 담당자 역시 자기 일만 담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또한 application 담당자는 database에 대한 깊은 지식 없이도 디버깅까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과거 relatinal model로 작성된 것도 그대로 재사용 가능해야 합니다.

(4) database performance가 떨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database 벤더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니까요.

(5) database쪽 업데이트를 많은 가공 없이도 쉽게 application에 업데이트 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개발자와 임원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들의 경험과 경력이 진보에 방해물이기 보다는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